프랑스 북부 론의 떠오르는 신성인 앙투안 클라벨은 생 조셉의 가파른 화강암 테루아를 배경으로 포도 본연의 생동감을 극대화하며, 유기농법과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시라 품종의 순수한 미네랄리티와 우아한 구조감을 세련되게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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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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