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7년부터 이어져 온 생테밀리옹의 유서 깊은 와이너리로, 석회암 고원의 독보적인 테루아를 바탕으로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을 빚어냅니다. 멜로와 카베르네 프랑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벨벳 같은 질감과 깊은 풍미를 선사하며, 보르도 우안을 대표하는 프리미어 그랑 크뤼 클라세로서 최고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Beauséjour Duffau Lagarosse 2017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