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기자 출신의 까트린 베르나르가 랑그독 지역에서 일구어낸 이 와이너리는 인위적인 개입을 배제하고 자연의 흐름을 따르는 유기농법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석회질 토양의 테루아를 섬세하게 반영하여 맑고 순수한 과실미와 우아한 질감을 구현하며, 생태계와의 조화를 중시하는 철학이 담긴 생명력 넘치는 와인을 생산합니다.
Catherine Bernard Le Carignan 2023
Catherine Bernard La Carbonnelle Claret 2022
Catherine Bernard La Carbonnelle 2021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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