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오베르누아는 쥐라 지역의 전설적인 생산자 피에르 오베르누아의 조카로, 2013년부터 가문의 유산을 이어받아 자연주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유기농법을 고수하며 인위적인 간섭을 최소화하여 테루아의 순수함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며, 특히 정교한 사바냥과 샤르도네, 푸르사르 와인으로 유명합니다.
Guillaume Overnoy Côtes du Jura Rougissime 2021
Guillaume Overnoy Côtes du Jura Chardonnay Clos de Jerminy 2020
Guillaume Overnoy Côtes du Jura Chardonnay Charmille 2021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