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하리디모스 하치다키스가 산토리니에 설립한 와이너리로, 방치된 유서 깊은 포도밭을 복원하며 유기농 공법과 최소 개입 양조 원칙을 고수합니다. 아시르티코 품종을 기반으로 테루아의 순수함을 담아낸 '파밀리아'와 '니테리' 등이 대표적이며 산토리니 와인의 현대적 부흥을 이끌었습니다.
Hatzidakis Mavrotragano 2011 rouge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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