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지로(Henri Giraud)는 1625년부터 샹파뉴의 아이(Aÿ) 마을에서 12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 깊은 하우스로, 아르곤 숲의 오크통을 활용한 독창적인 숙성 방식을 고수합니다. 테루아의 순수성과 오크의 조화를 강조하는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아르곤(Argonne)'과 '퓌 드 셴(Fût de Chêne)' 같은 강렬하고 복합적인 풍미의 샴페인을 생산합니다.
Henri Giraud Ay Grand cru MV18 Magnum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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