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라 지역의 거장 스테판 티소 밑에서 실력을 쌓은 제롬 아르누는 아르부아 중심부에서 유기농 및 비개입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와인을 생산합니다. 쥐라 고유의 품종인 풀사르, 트루소, 사바냥의 순수한 풍미와 테루아를 정교하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뛰어난 품질의 크레망과 전통적인 방식의 화이트 와인인 '이니셜(Initial)' 등이 유명합니다.
Jérôme Arnoux Arbois Exception 2022
Jérôme Arnoux Arbois Nuance 2018
Jérôme Arnoux Arbois Chantemerle 2020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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