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방스의 미라마스 지역에서 도메인 드 쉴로즈(Domaine de Sulauze)를 운영하는 카리나와 기욤 르페브르 부부는 생명역학 농법을 통해 자연의 순수함을 담은 와인을 생산합니다. 2004년부터 시작된 이들은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레 자미', '꼬숑'과 같은 개성 있는 내추럴 와인을 선보이며 지역 테루아를 진솔하게 표현합니다.
Karina et Guillaume Lefevre Chapelle Laique 2017 rouge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