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의 화산 지대에 위치한 이 와이너리는 장 피에르 프라디에와 그의 조카가 함께 운영하며 독특한 테루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기농법과 최소한의 개입을 지향하는 자연주의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화산토의 특성이 살아있는 와인을 만듭니다. 주로 가메와 피노 누아 품종을 사용하여 미네랄감이 풍부하고 생동감 넘치는 'Volcan'이나 'Basalte' 같은 와인을 생산합니다.
Les Terres Bariolées La Condamine 2024
Les Terres Bariolées Les Chirouzes 2024
Les Terres Bariolées Les Suquets 2024 blanc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