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일본 출신의 부부가 프랑스 루아르 밸리의 앙주 지역에 정착하여 설립한 내추럴 와이너리로, 테루아의 순수한 생명력을 병 속에 담아냅니다. 앙주 특유의 편암 토양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슈냉 블랑과 카베르네 프랑을 사용하며,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재료 본연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우아하고 생동감 넘치는 와인을 생산합니다.
Mai et Kenji Hodgson LNDM 2023
Mai et Kenji Hodgson Mont Jeunes Vignes 2023
Mai et Kenji Hodgson Les Aussigouins 2023
Mai et Kenji Hodgson Faïa 2023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