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르소에 기반을 둔 빅토르 글랑디앙이 설립한 이 하우스는 쥐라와 부르고뉴의 양조 철학을 결합하여 순수한 생동감을 와인에 담아냅니다.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는 자연 친화적 방식을 통해, 테루아 본연의 에너지와 섬세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는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의 와인을 선보입니다.
Maison Glandien L'Ouverture 2024 Rosé
Maison Glandien Les Cailloux 2024 Blanc
Maison Glandien La Moiré 2024 Blanc
Maison Glandien La Cruci 2024 Blanc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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