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앙젤리는 1989년 루아르 앙주에 정착하여 비오디나미 농법을 전파한 자연주의 와인의 선구자로, 인위적 개입을 최소화하고 테루아를 순수하게 담아내는 철학을 고수합니다. 슈냉 블랑의 정수를 보여주는 '라 륀(La Lune)'과 '레 푸샤르드'가 대표적이며, 품질과 소신을 지키기 위해 AOC 규정 대신 뱅 드 프랑스 등급으로 와인을 출시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Mark Angéli La Lune Noire 2020 Magnum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