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프랑스 랑그독의 생파르구아르 지역에서 야생 허브와 석회질 토양의 에너지를 병 속에 담아내는 내추럴 와인의 선구자입니다. 인위적인 간섭을 배제한 유기농 공법을 통해 테루아 본연의 순수함과 우아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Mylene Bru The Desperate Kingdom of Love 2011 Magnum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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