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쥐라 지역의 자연주의 와인을 상징하는 생산자로, 피에르 오베르누아의 철학을 이어받아 이산화황 첨가 없이 순수하고 생동감 넘치는 와인을 빚어냅니다. 퓌피앙의 테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소량 생산되는 이들의 와인은 전 세계 내추럴 와인 애호가들에게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전설적인 존재로 평가받습니다.
Renaud Bruyère et Adeline Houillon Arbois Troussea En Aspis 2020
Jura · France · Natural Wine
Collection 2026
장 프랑수아 가느바 18종 한정 입고W Cellar 단독 특가 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