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르뇨는 샹파뉴 그랑 크뤼 마을 르 므닐 쉬르 오제를 기반으로 한 레콜탕 마니퓔랑(RM) 생산자입니다. 코트 데 블랑의 심장부에서 샤르도네 단일 포도를 직접 경작하며, 이 마을 특유의 백악질 토양이 선사하는 미네랄리티와 순수함을 와인에 담아냅니다. 섬세한 양조 철학으로 르 므닐 쉬르 오제 테루아의 정수를 표현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도리앙 N°99는 2019년 수확 샤르도네를 베이스로 2025년 데고르쥬망한 논 빈티지 블랑 드 블랑입니다. 감귤류의 신선한 아로마와 함께 사과, 브리오슈, 은은한 오크 뉘앙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크리미한 질감과 균형 잡힌 산미가 이어지며, 긴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굴, 조개류, 연어 등 해산물 요리 또는 마일드한 치즈와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