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루이 샤브는 1481년부터 이어져 온 북부 론 지역의 명망 높은 와이너리입니다. 에르미타주 언덕의 뛰어난 떼루아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복합적이고 우아한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샤브 가문의 와인은 섬세한 균형과 뛰어난 숙성 잠재력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1996년 빈티지는 섬세한 흰 꽃 향과 함께 잘 익은 핵과류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드러납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함께 신선한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도 오랜 시간 동안 그 가치를 더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