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을 즐기는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






볼랭저 마니아로서 볼랭저가 많지 않은건 아쉽네요 다만 구하기 힘든 2005년 빈테지를 구해서 좋아요 피노와 샤르도네가 블랜딩된 샴페인은 20년은 지나야 맛있게 마시죠 지금이 가장 좋습니다

크룩 165를 좋은 가격에 구매했어요 아무리 그렁퀴베라도 지금 마시려면 165가 작당하죠 베송도 생각보다 빨랐고 상태도 좋고요 무엇보다 어디서 어떻게 와인이 이동하는지 확인이 가능해서 좋네요

구펜스 하이넨은 정말 가성이 최고의 화이트 와인이에요 귀한 와인을 좋은 가격에 구매해서 감사합니다 상태도 좋네요


가격도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구매후에 실시간으로 어디에 있고 어떻게 진행중인지 알려주니까 아주 믿음이 가네요 1달정도 안정화거치고 마셔볼게요 자주 구매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