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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재고
REGION프랑스 > 부르고뉴
TYPE레드
VOLUME75cl
DESCRIPTION
도멘 글랑트네는 부르고뉴 포마르 지역에서 수 세대에 걸쳐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 깊은 생산자입니다. 테루아의 순수성을 보존하기 위해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며, 각 포도밭이 가진 고유의 성격을 와인에 온전히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레 소시유'는 볼네 지역과 인접한 포마르의 북쪽에 위치하여, 포마르 특유의 강건함과 볼네의 우아함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독보적인 테루아를 자랑합니다.
2006년 빈티지는 현재 아름답게 숙성되어 세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풍미를 선사합니다. 잘 익은 붉은 과실의 향을 시작으로 흙 내음, 가죽, 그리고 은은한 삼나무의 아로마가 층층이 쌓여 복합적인 노즈를 형성합니다.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녹아든 탄닌과 정교한 산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 속에서 느껴지는 대지의 풍미는 올드 빈티지 부르고뉴 와인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전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