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르소 가족 도멘인 도멘 안 부아송(Domaine Anne Boisson)이 리유디 수 라 벨(Sous la Velle)에서 빚어낸 마을명 뫼르소입니다. 샤르도네 품종으로, 뫼르소다운 결과 깊이를 담아낸 화이트입니다.
2021년 빈티지는 서늘하고 까다로웠던 해로 알려져 있어, 또렷한 산미와 긴장감 있는 구조가 기대됩니다. 시트러스와 흰 과일, 미네랄의 청량한 풍미가 결을 이루며 섬세하게 전개됩니다.
11~13도로 시원하게 서빙하면 산뜻한 매력이 잘 살아납니다. 흰살 생선, 가리비, 가벼운 가금류 요리, 신선한 치즈와 잘 어울리며, 긴장감 있는 마을명 뫼르소의 매력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