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콜랭은 샤사뉴 몽라셰를 기반으로 하는 부르고뉴의 정상급 화이트 생산자로, 정교하고 순수한 스타일로 평가받습니다. 바타르 몽라셰는 코트 드 본을 대표하는 그랑 크뤼 밭으로, 샤르도네 화이트의 최고 등급 중 하나입니다.
2013년 빈티지는 밝은 황금빛을 띠며, 잘 익은 배와 시트러스, 헤이즐넛과 버터, 부싯돌 같은 미네랄 향이 풍부하게 전개됩니다. 농밀한 질감과 또렷한 산미가 균형을 이루며, 오랜 여운 속에 그랑 크뤼 특유의 깊이와 긴장감이 살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