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라피트 로칠드는 보르도 메독 포이약에 자리한 1등급(프리미에 크뤼) 샤토로, 5대 샤토 가운데서도 우아함과 섬세함의 상징으로 꼽힙니다. 카베르네 소비뇽을 중심으로 한 블렌딩과 절제된 스타일로 오랜 세월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1972는 반세기를 훌쩍 넘긴 올드 빈티지로, 오랜 병 숙성을 거친 성숙한 보르도의 표현을 보여줍니다. 벽돌빛으로 물든 색조에 말린 과실, 흙내음, 삼나무와 담뱃잎 같은 3차 아로마가 어우러집니다.
숙성된 올드 빈티지 특유의 부드러운 텍스처가 매력으로, 희소성 있는 셀러 컬렉션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