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마야르는 샤토네프 뒤 파프에 뿌리를 둔 가족 생산자로, 여러 세대에 걸쳐 남부 론의 자갈밭을 일궈 왔습니다. 그르나슈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블렌딩과 과도하지 않은 추출로, 따뜻한 과실미와 마시기 편한 균형을 함께 갖춘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코트 뒤 론은 그르나슈와 시라를 중심으로 빚는 이 도멘의 일상용 레드로, 부담 없는 가격에 남부 론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잘 익은 붉은 과실과 자두에 마른 허브와 후추의 향이 더해지고, 부드러운 타닌과 넉넉한 과실미가 곧바로 즐기기 좋은 균형을 만듭니다. 소고기와 양고기, 수렵육 요리에 잘 어울립니다. Vivino 4.2점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