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안 부아송(Domaine Anne Boisson)의 뫼르소 수 라 벨(Sous la Velle)은 뫼르소 마을의 리유디 밭에서 비롯된 마을명 화이트입니다. 가족 도멘의 정교한 손길이 샤르도네 품종을 통해 섬세하게 표현됩니다.
2016년 빈티지는 어느 정도 숙성을 거친 해로, 잘 익은 과일과 견과류, 꿀, 토스트 같은 발전된 풍미가 부드럽게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뫼르소다운 풍만한 질감 속에 미네랄리티가 살아 있어 균형 잡힌 여운을 남깁니다.
11~13도로 서빙하면 숙성된 아로마가 풍부하게 피어납니다. 가금류, 랍스터, 크림 소스 요리, 숙성 치즈와 잘 어울리며, 지금 즐기기 좋은 무르익은 마을명 뫼르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