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도비사는 샤블리 지역의 최고 생산자 중 하나로 손꼽히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합니다. 그의 와인은 섬세함과 집중도,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으로 유명하며,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여 샤블리 고유의 미네랄리티를 잘 표현합니다.
1999년 빈티지는 레 프뢰즈 밭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섬세한 흰 꽃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느껴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견과류와 꿀의 복합적인 풍미가 더해집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미네랄과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도 오랜 시간 동안 그 가치를 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