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도비사는 샤블리 지역의 최고 생산자 중 하나로 손꼽히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그의 와인은 섬세함과 집중도,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그랑 크뤼 레 프뢰즈는 도비사의 스타일을 가장 잘 드러내는 밭으로 평가받습니다.
2006년 빈티지는 레몬, 흰 꽃, 미네랄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함께 신선한 산미가 느껴지며, 긴 여운은 훌륭한 구조감을 보여줍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