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지역의 전설적인 생산자, 에티엔느 기갈은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퐁살레는 기갈 가문의 역사와 철학이 담긴 특별한 와인으로, 떼루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독특하고 뛰어난 풍미를 선사합니다.
2000년 퐁살레 시라는 블랙베리, 가죽, 향신료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매혹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풀바디한 질감과 탄탄한 구조감이 느껴지며, 긴 여운은 숙성 잠재력을 암시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