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진트 훔브레히트(Domaine Zind-Humbrecht)는 마스터 오브 와인 올리비에 훔브레히트가 이끄는 알자스의 명가로, 비오디나미 경작을 실천하며 화이트뿐 아니라 정교한 피노 누아도 선보입니다.
에임부르(Heimbourg)는 튀르크하임 인근의 이회질·석회질 비탈 리외-디로, 피노 누아에 섬세함과 미네랄 긴장감을 부여하는 밭입니다. 이 2019 빈티지는 붉은 베리류와 체리, 은은한 흙·향신료 뉘앙스에 고운 탄닌과 알자스 특유의 산뜻한 산미가 어우러져 가볍지만 깊이 있는 부르고뉴풍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오리 가슴살, 가금류, 버섯 요리, 가벼운 육류와 잘 어울립니다. 14~16℃로 약간 서늘하게 서빙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