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진트 훔브레히트(Domaine Zind-Humbrecht)는 마스터 오브 와인 올리비에 훔브레히트가 이끄는 알자스의 명가로, 비오디나미 경작을 통해 떼루아의 개성을 와인에 충실히 담아냅니다.
헹스트(Hengst)는 비낭(Wintzenheim)에 자리한 그랑 크뤼로, 석회질이 풍부한 토양에서 힘 있고 구조감 강한 와인을 빚어내는 밭입니다. 이 게뷔르츠트라미너 2017은 장미와 리치, 이국적 향신료의 강렬한 아로마에 풍만한 질감과 헹스트 특유의 골격이 어우러져 묵직하면서도 균형 잡힌 인상을 줍니다.
향신료가 들어간 요리, 숙성 치즈, 푸아그라, 디저트와 폭넓게 어울립니다. 10~12℃로 서빙하시길 권합니다.